핑크밸리&몽크호샤 근황

몽크호샤는 20마리중 지금은 17마리가 남았네요. 며칠전에 갑자기 몽크호샤 너다섯 마리의 머리와 등부위에 하얀 곰팡이 같은것이 생긴걸 발견했습니다.
약욕과 수온조절 등 급하게 손을 썼지만 두마리는 용궁행 ㅠㅠ
그래도 나머지는 무사히 살아 남았습니다. 거북이 식량으로 생각하고 들였던 몽크호샤… 어느세 정이 들었는지 그래서 요 애들 살리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한마리는 합사 이후 며칠만에 잡혀 먹힌듯 하지만 그뒤론 다행히 거북들이 그다지 관심을 안가지네요.

배송되어 오는 동안 지들끼리 지느러미 많이 물어 뜯었던데 며칠지나니 지느러미 완전히 깔끔해졌습니다. 재생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오늘 거북섬 빼고 다시 돌로 쌓고 이리저리 환경에 변화를 줬더니…아직 적응이 안됬는지 당췌 카메라앞에서 얼굴을 안보여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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