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밸리 – 처음 집으로 데려 온날

핑밸을 데려온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거북이를 키워볼까 해서 집앞 수족관에 갔더니 딱 이두녀석 뿐이라 냉큼 데려왔습니다.

사실 보시다시피 갑근이는 첨부터 등갑 상태가 그닥 좋지 않았던것 같아요.
게다가 자라는 속도도 초롬이에 비하면 영~ 쉬원찮은…


요놈이 초롬이 입니다.
이때만 해도 갑근이랑 크기가 거의 비슷했는데 한달만에 폭풍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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