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자의 안헹구는 애견샴푸] 워터리스 애견샴푸

최근들어 키우던 강아지 피부가 자꾸 안좋아 지던차에 괜찮은 샴푸를 알아보던 중 ‘또자의 안헹구는 애견샴푸’를 발견했습니다. 잦은 목욕이 아무래도 반려견들에게 스트레스가 될뿐더러 피부에도 안좋을것 같고, 또 매일 산책 다녀올때마다 발만 씻겨 주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었거든요. 또자 워터리스는 천연 생약 성분 98% 함유로 아가들 피부에 전혀 자극적이지 않다고 하네요.

대소변 후 또는 산책 다녀와서 특정 부분만 씻어줄때 너무 좋은것 같아요. 펌프를 눌러주면 몽글몽글한 거품이 나옵니다.

오늘 산택다녀와서 발만 요렇게 살살 문질러 주었어요. 그리고 수건으로 닦아주면 끝입니다. 궂이 드라이로 말려주지 않아도, 마른수건으로 잘 닦아만주고 그냥 자연적으로 말려주면 됩니다. 다 증발 하고 나면 끈적이지 않고 뽀송해지네요.

요건 가끔 전신목욕 시킬때 쓰려고 구매했습니다. 램버트케이 샴푸는 용도별 종류가 꽤 많은데 가장 자극이 없을것 같은 퍼피용 티어리스로 샀어요. 퍼피용이긴 하지만 성견에게 써도 좋다네요. 목욕한번 시키는게 보통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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