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토르트푸드 ] 원할머니 즉석탕-설렁탕

싱글족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다양한 레토르트푸드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마트에 가보면 레토르트푸드 관련 코너가 예전보다 확장 된듯 합니다.
들어보셨나요? 원할머니 즉성탕 시리즈!
인터넷몰에서는 육개장,설렁탕,소갈비탕,우거지탕 요렇게 4종이지만 사실 추어탕이 하나 더 있답니다.
오늘은 그중에 설렁탕 후기 입니다.

조리방법은 레토르트 푸드 특성상 데우기만하면 되니 초간단 입니다.
1~2인분 이라고 쓰여있지만 저는 그냥 1인분 이라고 읽습니다. 실제 성인남자 두명 먹기엔 택도 없는양이에요. 혼자 먹기엔 딱이네요 +_+
사골국물 이랑 소고기는 모두 호주산 입니다. 칼로리가 165Kcal! 의외로 낮아요.

종이 포장지에서 꺼내보면 요렇게 팩에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설렁탕은 뭐니뭐니 해도 뚝배기에 담아 먹아야겠지요.^^
4분정도 보글보글 끊여줍니다.

설렁탕에 사리가 빠지면 섭섭하죠.
일반 국수사리를 미리 삶아 두었습니다.

자~ 이제 밥과 국수를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국물맛이 진짜 진하게 우러나오네요. 설마했는데 포장지에 있는 사진처럼 고기한점이 엄청 큽니다. 흐..^^*
맛은 왠만한 설렁탕집 에서 맛볼수 있는 수준을 보여 줍니다.
나머지 다른 즉석탕은 다음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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