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s210]Lenovo ideapad S210-59369877 (3세대 코어i3-3217)

노트북 고른다고 한 사흘을 고민한 끝에 결정한 제품입니다.

엘지탭북과 레노버S-410, 요가, MSI, 삼성 아티브북 등 블로그 후기부터 다나와 붙잡고 오랜시간을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 치곤 너무 서민화 된듯 하지만, 사용 용도부터 냉정하게 다시 생각을 해보니 i3급이면서 무게만 고려하면 충분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순위는요. 1kg 초반대로 가벼워야 한다는 점과 최소한 워드프로그램과 웹브라우저 여러개 띄워도 버벅되지만 않으면 된다는 것이였어요.
오직 고객상담용으로 외근나갈때만 쓰면 되는건데…무슨놈의 사양에 그리도 고민을 했었는지 ;;

가격은 638,010원에 샀어요. 12개월 무아자에 부가세 환급 감안하면 58만원 정도라고 봐야겠지요.
네 그러합니다. 제가 좀 가난한 영세사업자에요 ㅠㅠ

듕국회사라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순 없네요. 그래도 포장은 깔끔합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210 – 5936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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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은 매우 단촐하군요. 배터리 하나에 어댑터 그리고 별로 두껍지 않은 각종 설명서와 보증서들… 중요한건 아니지만 종이 하나하나까지 가격절감에 동참한듯 재질이 그닥 안좋습니다.

그래도 놋북자체는 참 아담하고 이쁘네요. 15인치급 이하 놋북은 처음이라 마냥 좋습니다.ㅎㅎ

한손으로 들어보니 가볍습니다. 마트에서 잠시 들어봤던 엘지탭북에 비할순 없어도 그래도 이정도면 날라다닐수 있을듯.

가방없이 노트 한권이랑 대충 들고다녀도 부담없을듯한 무게입니다.

겉면 재질은 보시다시피 자세히 보면  격자문양…지문이 묻을일은 절대 없을듯 하군요. 나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자 이제 구동…
S210 제품이 몇가지 되는데 이제품은 윈도우8이 기본 설치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CD는 안주고 D드라이브에 복구 이미지로 들어있어요.

터치기능만 빼면 약 8만원 정도 더 싸게 나온 동급 모델이 있지만 역시 터치는 포기안하기 잘한것 같아요. 최초 윈도우 등록과정 부터 이렇게 터치로
쉽게 다룰수 있으니깐요. 마우스 없이 놋북 다루는게 때론 갑갑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몇단계를 거치면 이렇게 윈도우8의 시작메뉴를 만날 실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ctrl+D를 누르시면 익숙한 기존 윈도 화면으로 전환되지만
이화면이 개인적으로 불편하진 않네요.

이틀정도 사용해봤는데 성능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웹서핑과 문서작업용으론 아주 그만이네요. 무엇보다 사양대비 착한가격이 사실 s210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터치스크린에  os포함 i3 3세대를 이가격에 만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큰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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